8월부터 12월에 걸쳐 동시를 읽고 쓰며 독후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. 서로 이야기를 나누고 이해하며 가까워 지는 시간이었습니다. 동시를 읽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닌 동시와 연계하여 활동하니 아이들도 즐겁게 참여하였습니다.